
브런치에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과는 조금 다른 결의 글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지난 8년 동안 삶의 현장에서 기록해 온 이야기들을 하나씩 정리해 올리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제 이야기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은 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 이야기로 읽히는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다리시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함께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브런치에서도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겉으로는 제 이야기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 글을 덮는 순간 '하나님은 정말 이런 분이시구나.'를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품게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