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식품회사 생산라인 자동포장기기 옆에 000교회 달력이 걸려 있습니다. 생산라인에 투입된 탈북민(이주민)께서 아내가 출석하는 교회의 것을 가져다가 걸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나는 안다니고 아내만 다녀요"라는 말에는 나는 아내가 하라면 다해요. 고로 나는 아내가 믿는 예수를 믿어요라고..., 해석해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한 사람을 택하시고 그를 통해 무엇을 이루어 가시는지를 볼 수 있는 달력..., 저는 오늘도 탈북민(이주민)을 통해 하나님을 보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이렇게 인사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름없는 무명의 그리스도인을 하나님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 (무명)곳에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무명이기에 감사하고 무명이기에 무명의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무명의 자리엔 불평이나 원망없이 감사만 있습니다. 나는 없고 하나님만 남은 절대 고수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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