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 - - 태클을 걸지 마 - - -,라는 가사로 트롯가수 진성이라는 분이 불렀던 '태클을 걸지 마'라는 곡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오는 사람들..., 하루에도 몇 번씩 어느 날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어느 날은 그냥 내 인생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마음고생이나 시간의 손해봄 없이 지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큰 상처를 입고 자신을 그 태클에 가둬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그 태클 때문이었다고 태클이 없었다면 나는 골을 넣었을 거라고...,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아니 평생을 누군가가 걸어온 태클 한 번에 인생을 가두고 포기하고 핑계 대고 학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태클 한 번에 한순간 길을 잃어버리고 목적을 상실했었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운동장을 벗어나 버렸죠. 태클에 걸려 경기장을 벗어나고 알았습니다. 저 또한 삶의 목적이 분명하지 못했다는 것을..., 경기장 밖에서는 게임(인생)을 할 수없다는 것을..., 많이 아프시죠! 태클 한 번에 너무 큰 상처를 받으셨죠 맘 속깊이 멍이 들고 의욕은 상실된 지 오래죠...,
태클에 걸려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서고 후유증 하나도 남기지 않는 사람들의 특성은 무엇일까요 딱 하나입니다. 그들은 목적이 분명합니다. 목적이 분명하기에 넘어지기보다는 넘어져 있기보다는 오히려 태클을 실력을 향상하는 자극제로 사용합니다. 태클을 파이팅의 기회로 삼죠 여러분 인생 태클에 넘어져 허덕이고 있다면 확인해 보십시오 여러분 삶의 목적을 하루의 목적을 혹 교묘히 태클을 여러분의 인생에서 도망가기 위한 핑곗거리로 사용하고 계신 것은 아니죠! 포기나 실패의 이유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니죠. 아직도 인생의 경기장에 넘어져 있다면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에겐 삶의 목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삶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어서십시오! 그리고 확인하십시오! 나는 왜 이러고 있나 나의 목적은 무엇이지 누구를 위한 삶이지..., 골대에 골을 넣겠다는 목적을 가진 선수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넘어진 상태로 경기장에 널브러져 있지 않습니다. 일어서십시오 그리고 골대를 향해 달려가십시오 다시 일어설 때 누군가 여러분에게 공을 패스해 줄 것입니다. 넘어진 선수에게 공을 패스해 주는 선수는 없습니다. 일단 일어서십시오
일단 일상으로 돌아오십시오 구질구질하고 벗어나고 싶은 현실이지만 그 현실이 나의 경기장임을 인정하십시요. 인생의 경기장이 없는 사람은 죽어 무덤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경기를 끝내야 할 때는 죽는 그 순간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넘어져 있지 말고 살아내라 너의 삶을 살아내라 지금!! 내가 너에게 준 경기장(삶)이다. 내가 응원하고 있다. 다시 일어나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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