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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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릿지 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Church, The Bridge 2020. 11. 6. 11:08

Church, The Bridge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크게 세우는 것보다 하나님을 바르게 소개하는 일을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더 성공하라고 말합니다. 더 높이 올라가라고 말합니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 모든 것을 이루고도 마음 한편의 공허함을 안고 살아갑니다.

성경은 그 공허함의 이유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데서 찾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잇는 유일한 다리가 되셨습니다.

Church, The Bridge는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사람을 의지하게 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설교를 꿈꿉니다.

성공보다 신실함을, 결과보다 순종을, 숫자보다 한 영혼을 더 귀하게 여깁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을 교회에 붙잡아 두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혹시 삶이 무겁고 지쳐 이곳을 찾으셨다면, 잠시 쉬어 가십시오.

혹시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말씀 앞에 함께 서 보십시오.

우리는 당신에게 우리 자신을 소개하기보다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을 사랑하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Church, The Bridge는 하나님께로 이어지는 작은 다리가 되겠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