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삶의 현장에서 열심을 내어 살고 있는 장애우들을 보면 왠지 감사해집니다.. 열심을 낼 뿐만 아니라 미소 지으며 행복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속 깊이 감동이 몰려옵니다. 왜냐고요 그냥입니다 제가 도서관에 갈 때마다 감사해지는 이유 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당신의 열심으로 오늘도 저는 깨끗한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당신들의 미소와 행복은 저에게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일기처럼 칼럼을 써 보려고 합니다. 제 삶 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시고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써 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의 안경을 끼고 순간순간을 보며 누려봅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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