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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by 더브릿지교회

3월엔 아침미다 동탄의 끝에서 끝을 달렸습니다. 4월의 첫날인 오늘은 오산의 끝에서 끝을 달렸습니다. 운전하는 내내 알리스터 베그(Alistair Begg)의 "Preaching of the Cross"를 들으며 달렸습니다. 3시간 정도를 달리며 들어는데 잘 듣지 못한 부분이 있어 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듣고 있습니다. 강의 끝 부분에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에 대한 내용이 있어 집에 도착해 주차장에서 찬양을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생각하며 듣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바이올린 연주는 오랬동안 묵혀둔 저의 눈물을 쏟아내게 했습니다.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바이올린 연주와 강의 내용을 공유해 봅니다.

https://youtube.com/watch?v=qqja_1qwTGw&si=Mv3tw6FL4_08zjgQ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알리스터 베그의 강의 내용도 공유해 봅니다. 

https://youtube.com/watch?v=iyryA2TWjtc&si=VTsiw4CAaju4itvg (영어 설교)

https://youtube.com/watch?v=J_Z8vs0lPyY&si=hLjDaUkE_uVW67Nu (한국어 동시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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