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25 마음 알아 가기 말을 할 때마다 상대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말이 쎈 사람이 있습니다. 그 반면 자신의 마음(감정)을 절제하며 상대의 감정 상태까지 배려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말(내용전달)을 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아주 멋스럽게 말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반면 마음속에 것을 다른 사람이 오해할 만큼 멋스럽지(퉁명스럽게) 못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은 잘하는데 들을 줄 모른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잘 듣는데 말을 잘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직설적으로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거침없이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빙빙 돌려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논리 정연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지 한참을 생각해도 쉽게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게 말하는 사람도.. 철없던 시절 20년이 훌쩍 넘은 듯합니다. 철없이 의욕만 앞섰던 시절 교회를 개척하며 개척된 교회가 얼마나 정통한 교단에 속한 교회이며 얼마나 잘난 교회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개척된 교회가 소속된 교단의 유명 교회들의 이름을 나열하고 개척을 후원했던 유명 교회의 이름과 목사님들의 이름을 나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철없던 시절이었으며 교회가 무엇인지에 대한 교회론과 정체성 또한 불분명했던 때였다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원점으로 돌아 올 수밖에 없는 불완전한 교회 개척의 시작이었다고 생각됩니다.제가 한국의 유명교단에 속해 있다는 것이 소속된 교단에 유명한 교회와 목사님들이 많다는 것이, 교단의 지원금을 받았고 기독교 TV에 나오는 교회들이 지원해서 교회가 개척되었다는 것이 개척된 교회 정통성이나 정체성을 입증해 주지 .. 일평생 깨달은 한 가지 / 폴 워셔 존 뉴턴의 고백입니다. "나는 천국의 모든 성도들 보다 더 자랑할 것이 하나 있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 가운데, 내가 예수를 제일 많이 필요로 했던 사람일 것이다."살아 보았더니 예수만 남는 삶 / 예수만 남기는 삶 / 인생 막장에서도 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사람 / 폼 안나는 세상에서 폼나게 살아가는 사람 그 이유가 예수님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 곧 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사람https://youtube.com/shorts/n9sBsZKBM7c?si=hpxykyJAmwtX-fv7 다함없는 감사 그냥 살려다 1년 정도 시간을 정하고 치과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냥 은퇴 후의 삶을 살려다 다시 목회자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감사와 불평의 차이 다시 목회자로 살기로 하며 건강과 감각을 회복하기 위해 아침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오전 3시간 반송동에서 동탄의 중간 청계동을 거처 장지동까지 달리고 있습니다. 몸으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차로 달리고 있습니다. 한백고 - 예당초 -호연고 끝에서 끝을 배당 받고 3일정도 짜증이 계속되었습니다. 쉬운 코스도 있는데 왜 끝에서 끝을 주시어 힘들게 하시는지 불만이 가득했었습니다. 4일째 예당초에서 호연고로 가는 길에 그냥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날은 어제 갔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안내하는 네비의 안내를 따라가며 그냥 기도했습니다. 8년간 잊고 있었.. 나는 나를 돌봅니다 누가 나를 알아줄까 내 마음? https://image.aladin.co.kr/product/27902/99/letslook/K222734407_fl.jpg?SF=webp&MW=750&https://image.aladin.co.kr/product/27902/99/letslook/K222734407_t17l.jpg?SF=webp&MW=750& 마음돌봄 오늘, 당신의 마음에 따스한 한마디를 건네보세요. 하루의 무게가 조금 무겁게 느껴지더라고, 그 마음을 살며시 안아주세요. 당신은 오늘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https://image.aladin.co.kr/product/35634/6/letslook/K062036494_fl.jpg?SF=webp&MW=750& 모든 파도가 기회다. '모든 파도가 기회다'는 마크샌번의 책 제목입니다.당신을 배신하지 않는 성공 법칙! 인간은 지속적인 성공을 창출해낼 수 있을까? 상황이 허락해서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모든 상황에서 성공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걸까? 만사가 뜻대로 전개되는 호시절이든, 끝이 안 보이는 암흑의 터널 같은 불경기이든, 이도 저도 아닌 정체기이든, 우리를 성공으로 인도하는 것은 마음가짐과 일사불란한 끈기다. 믿음, 가족, 그리고 친구들은 성공이란 거창한 음식에 따라 나오는 디저트가 아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성공 그 자체다.모든 사람들이 다 동의하는 성공의 정의 같은 것은 나도 모른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이 물질적인 부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만큼은 확실이 안다. 시절.. 슬럼프 극복하기 지금 당장 괴로운 일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가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그 대답이 바로 당신이 스스로에게 들려주어야 할 말입니다.제가 60년을 살며 깨달은 것은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세상 것의 결핍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상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과의 동행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탕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아버지를 떠난 삶이 얼마나 불행한지 아버지 없는 .. 아내의 외도 제 아내의 외도는 2017년쯤 시작되었습니다. 아내의 외도의 시작은 저의 권면으로 새롭게 시작한 사역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스물다섯에 만났고 스물여덟에 결혼하여 결혼 33년째입니다. 제 아내는 군 전역 후 목회자의 꿈을 안고 상경하여 출석하기 시작한 교회의 수석장로님의 딸이었고 그 교회의 메인 피아노 반주자였습니다. 제 아내는 아주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저를 만나 연예를 시작한 시점부터 신학을 공부하는 내내 제가 외국을 드나들며 박사학위를 받고 목회를 시작한 후에도 그 헌신은 변함없이 지속되었고 지금도 그 헌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북한에 고향(실향민)을 둔 장인 장모님의 딸답게 생활력도 강하고 근검절약이 몸에 밴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책 읽기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