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7/06 (11)
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한 영혼을 주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어디까지일까요? 1.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가다 보면 마음속에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한 영혼을 주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어디까지일까요?구원받은 사람까지일까요?나와 잘 맞는 사람까지일까요?적어도 예의는 지키는 사람까지일까요?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살다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납니다.자신의 유익을 위해 거짓을 말하는 사람.실수를 넘어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나를 곤란하게 만들고, 상처를 남기며, 심지어 올무를 놓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런 사람까지 사랑해야 할까요?솔직히 말하면 제 믿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아니, 불가능합니다.성경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요셉의 형들은 동생을 시기했습니다.시기로 끝나지 않았습니다.요셉을 구덩이에 던졌고, 노예로 팔았습니다.한 사람의 인생을 무너뜨린 사람들이..
일상에서 만난 하나님
2026. 7. 6.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