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1 본문
복 있는 사람은.1
그 사람은 시간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께 심겨진 사람입니다.
세 시간을 살아도 하나님과 함께 살고,
열 시간을 일해도 하나님을 잃지 않는 사람입니다.
시냇가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결입니다.
그래서 물은 끊이지 않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2
악인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사람도 아닙니다.
오히려 악인의 꾀와 길과 자리를 분명히 알고도,
그들의 방식으로 싸우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아신다."
시편 1편의 마지막 선언이 그의 마음을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