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7 늙어 가는 것에 대하여 늙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노인에 대한 책중 최고 명저이며 고전인 키케로의 '노인에 관하여' 한 부분입니다. "노연은 불행이 아니며 오히려 가장 아름다운 시기 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준비해야 한다. 젊었을 때를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하다. 노연의 최고의 무기는 젊었을 때 쌓은 지혜와 덕이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당신의 내일이며 당신의 노연입니다.나이는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이가 아니길 바랍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80세에 그림을 배워 92세 유명 작가가 되고 어떤이는 80세에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고 있습니.. Tackle(태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 - - 태클을 걸지 마 - - -,라는 가사로 트롯가수 진성이라는 분이 불렀던 '태클을 걸지 마'라는 곡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오는 사람들..., 하루에도 몇 번씩 어느 날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어느 날은 그냥 내 인생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마음고생이나 시간의 손해봄 없이 지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큰 상처를 입고 자신을 그 태클에 가둬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그 태클 때문이었다고 태클이 없었다면 나는 골을 넣었을 거라고...,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아니 평생을 누군가가 걸어온 태클 한 번에 인생을 가두고 포기하고 핑계 대고 학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또한 .. 안내 짱톡(jjangTalk) https://essay43443.tistory.com/m/1새롭게 개설된 T스토리 블로그 이름입니다. 함께 하고 싶은 이 시대의 무명과 소통하기 위해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소통의 브릿지가 되어 보겠다는 꼰대인데 꼰대가 아니라고 착각하는 제가 꼰대들에게 어떤 때는 안꼰대(?)들을 위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지독한 인생의 혹한기에 있는 누군가에게 저의 혹한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아직도 극복되거나 끝나지 않은 혹한기 속에서 같은 곳에 있는 분들의 동료가 되어 보려합니다. 동료가 되어 누군가에게 잠시 기대고 쉴 수 있는 저의 등을 대주고 저 또한 잠시 쉬고 싶을 때 누군가의 등에 기대어 쉬어보려합니다.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응원부탁드려요!링크를 눌러 들.. 요런 곳에서 오늘은 도서관 요런 곳 구석진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나이를 잊을 수 있는 곳 또는 나이를 잃어 버리는 곳...,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여행을 꿈꿀 수 있는 곳..., 맥스루케이도의 '짐은 가볍게(시편23편으로 인생을 홀가분하게 여행하기)' 속에 있습니다.책속에서P.13짐 없이 가볍게 여행 다니는 법을 나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더 생기면 항공사에서 그 녀석 몫으로 가방 두 개를 추가로 부칠 수 있게 해 줄 테고, 비행기 안에도 두 개는 더 들고 탈 수 있겠지만, 아내는 더 이상 자녀를 갖지 않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그러니 짐 없이 가볍게 여행하는 법을 배울 수밖에 없습니다.P.102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선명하게 보여 주시지는 않습니다... 원칙의 배신 레이 달리오의 저서 The Fund를 한국에 출판하며 붙인 책 이름이 '원칙의 배신'입니다. 감히 싸가지 없게(?) 원칙의 배신을 하나님의 배신으로 해석해 본다면...,배신에 대해 제미나이에 물어 본 결과입니다. https://g.co/gemini/share/daf39c8e3621요셉에게 베드로에게 다윗에게 아브라함에게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의 삶의 기대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 여러분이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지금의 상태가 왠지 배신 당한 듯한지요. 최선이라는 결과에 최고의 결과로 주어지지 않았기에 느끼는 감정이 배신인가요.배신의 감정! 그 감정이 여러분을 더 깊은 하나님 아버지와의 만남으로 인도해 주길 바라는 하루입니다. 달력 대기업식품회사 생산라인 자동포장기기 옆에 000교회 달력이 걸려 있습니다. 생산라인에 투입된 탈북민(이주민)께서 아내가 출석하는 교회의 것을 가져다가 걸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나는 안다니고 아내만 다녀요"라는 말에는 나는 아내가 하라면 다해요. 고로 나는 아내가 믿는 예수를 믿어요라고..., 해석해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한 사람을 택하시고 그를 통해 무엇을 이루어 가시는지를 볼 수 있는 달력..., 저는 오늘도 탈북민(이주민)을 통해 하나님을 보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이렇게 인사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름없는 무명의 그리스도인을 하나님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 (무명)곳에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무명이기에 감사하고 무명이기에 무명의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 주님! 당신의 계획만 이루어지게 하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나의 계획이 아닌 당신의 계획만이 이루어지게 하소서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모든 계획의 첫 시작은 이렇게 기도함으로 시작됩니다. 저의 계획이 아닌 당신의 계획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도 저는 성격대로 촘촘이 계획을 세워봅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오직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얼마나 빈팀없는 완벽한 계획을 세웠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가장 완벽한 계획은 하나님의 계획 앞에 자신의 계획이 점령당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당연하다고..., 오직 하나님만이 온전하십니다, 완전하십니다. 멋짐 간증이 많은 극적인 삶을 살아낸 사람들의 특징은 모든 상황을 극화 한다는 것입니다. 죽음 앞에 설 만큼 아파보고 죽을 만큼 고독해 보고, 인생이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졌던 사람들은 그 끝에서 그 것을 표현할 때 모든 것을 미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진실을 담아 낼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업(감동)되어 진실인줄 알고 말해 버리는 상태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이 살아 온 삶을 각인 시키기 극화시키기위해 허구를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간증(설교)의 참된 시작은 진실이며 그 끝도 진실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느날 진실을 연습하기 위해 침묵 가운데 있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침묵 속에서 깨우실 때 우리가 먼저 해 볼것이 글쓰기인듯합니다. 쓴 글을 읽고 또 읽고 고치고 또 고치고 그래서 진.. 때가 차매 / 이와 같은 때엔 박종호장로님의 때가차매 / 이와 같은 때엔 https://youtube.com/watch?v=cICmvKI-UT4&si=qmJeGg3dJpmjD7Av"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지금은 하나님을 예배할 때입니다. 예배의 회복없이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회복 없이는 그 무엇도 다시 시작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더 브릿지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를 예배합니다. 때가 차고 이와 같은 때엔 예배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