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6 마음돌봄 오늘, 당신의 마음에 따스한 한마디를 건네보세요. 하루의 무게가 조금 무겁게 느껴지더라고, 그 마음을 살며시 안아주세요. 당신은 오늘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https://image.aladin.co.kr/product/35634/6/letslook/K062036494_fl.jpg?SF=webp&MW=750& 2026. 3. 8. 모든 파도가 기회다. '모든 파도가 기회다'는 마크샌번의 책 제목입니다.당신을 배신하지 않는 성공 법칙! 인간은 지속적인 성공을 창출해낼 수 있을까? 상황이 허락해서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모든 상황에서 성공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걸까? 만사가 뜻대로 전개되는 호시절이든, 끝이 안 보이는 암흑의 터널 같은 불경기이든, 이도 저도 아닌 정체기이든, 우리를 성공으로 인도하는 것은 마음가짐과 일사불란한 끈기다. 믿음, 가족, 그리고 친구들은 성공이란 거창한 음식에 따라 나오는 디저트가 아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성공 그 자체다.모든 사람들이 다 동의하는 성공의 정의 같은 것은 나도 모른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이 물질적인 부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만큼은 확실이 안다. 시절.. 2026. 3. 8. 슬럼프 극복하기 지금 당장 괴로운 일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가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그 대답이 바로 당신이 스스로에게 들려주어야 할 말입니다.제가 60년을 살며 깨달은 것은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세상 것의 결핍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상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과의 동행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탕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아버지를 떠난 삶이 얼마나 불행한지 아버지 없는 .. 2026. 3. 8. 아내의 외도 제 아내의 외도는 2017년쯤 시작되었습니다. 아내의 외도의 시작은 저의 권면으로 새롭게 시작한 사역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스물다섯에 만났고 스물여덟에 결혼하여 결혼 33년째입니다. 제 아내는 군 전역 후 목회자의 꿈을 안고 상경하여 출석하기 시작한 교회의 수석장로님의 딸이었고 그 교회의 메인 피아노 반주자였습니다. 제 아내는 아주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저를 만나 연예를 시작한 시점부터 신학을 공부하는 내내 제가 외국을 드나들며 박사학위를 받고 목회를 시작한 후에도 그 헌신은 변함없이 지속되었고 지금도 그 헌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북한에 고향(실향민)을 둔 장인 장모님의 딸답게 생활력도 강하고 근검절약이 몸에 밴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책 읽기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 2026. 3. 7. 늙어 가는 것에 대하여 늙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노인에 대한 책중 최고 명저이며 고전인 키케로의 '노인에 관하여' 한 부분입니다. "노연은 불행이 아니며 오히려 가장 아름다운 시기 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준비해야 한다. 젊었을 때를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하다. 노연의 최고의 무기는 젊었을 때 쌓은 지혜와 덕이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당신의 내일이며 당신의 노연입니다.나이는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이가 아니길 바랍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80세에 그림을 배워 92세 유명 작가가 되고 어떤이는 80세에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고 있습니.. 2026. 3. 7. Tackle(태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 - - 태클을 걸지 마 - - -,라는 가사로 트롯가수 진성이라는 분이 불렀던 '태클을 걸지 마'라는 곡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오는 사람들..., 하루에도 몇 번씩 어느 날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어느 날은 그냥 내 인생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마음고생이나 시간의 손해봄 없이 지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큰 상처를 입고 자신을 그 태클에 가둬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그 태클 때문이었다고 태클이 없었다면 나는 골을 넣었을 거라고...,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아니 평생을 누군가가 걸어온 태클 한 번에 인생을 가두고 포기하고 핑계 대고 학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또한 .. 2026. 3. 6.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