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7 슬럼프 극복하기 지금 당장 괴로운 일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가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그 대답이 바로 당신이 스스로에게 들려주어야 할 말입니다.제가 60년을 살며 깨달은 것은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세상 것의 결핍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상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과의 동행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탕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아버지를 떠난 삶이 얼마나 불행한지 아버지 없는 .. 아내의 외도 제 아내의 외도는 2017년쯤 시작되었습니다. 아내의 외도의 시작은 저의 권면으로 새롭게 시작한 사역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스물다섯에 만났고 스물여덟에 결혼하여 결혼 33년째입니다. 제 아내는 군 전역 후 목회자의 꿈을 안고 상경하여 출석하기 시작한 교회의 수석장로님의 딸이었고 그 교회의 메인 피아노 반주자였습니다. 제 아내는 아주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저를 만나 연예를 시작한 시점부터 신학을 공부하는 내내 제가 외국을 드나들며 박사학위를 받고 목회를 시작한 후에도 그 헌신은 변함없이 지속되었고 지금도 그 헌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북한에 고향(실향민)을 둔 장인 장모님의 딸답게 생활력도 강하고 근검절약이 몸에 밴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책 읽기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 늙어 가는 것에 대하여 늙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노인에 대한 책중 최고 명저이며 고전인 키케로의 '노인에 관하여' 한 부분입니다. "노연은 불행이 아니며 오히려 가장 아름다운 시기 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준비해야 한다. 젊었을 때를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하다. 노연의 최고의 무기는 젊었을 때 쌓은 지혜와 덕이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당신의 내일이며 당신의 노연입니다.나이는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이가 아니길 바랍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80세에 그림을 배워 92세 유명 작가가 되고 어떤이는 80세에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고 있습니.. Tackle(태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 - - 태클을 걸지 마 - - -,라는 가사로 트롯가수 진성이라는 분이 불렀던 '태클을 걸지 마'라는 곡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오는 사람들..., 하루에도 몇 번씩 어느 날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어느 날은 그냥 내 인생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마음고생이나 시간의 손해봄 없이 지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큰 상처를 입고 자신을 그 태클에 가둬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그 태클 때문이었다고 태클이 없었다면 나는 골을 넣었을 거라고...,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아니 평생을 누군가가 걸어온 태클 한 번에 인생을 가두고 포기하고 핑계 대고 학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또한 .. 안내 짱톡(jjangTalk) https://essay43443.tistory.com/m/1새롭게 개설된 T스토리 블로그 이름입니다. 함께 하고 싶은 이 시대의 무명과 소통하기 위해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소통의 브릿지가 되어 보겠다는 꼰대인데 꼰대가 아니라고 착각하는 제가 꼰대들에게 어떤 때는 안꼰대(?)들을 위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지독한 인생의 혹한기에 있는 누군가에게 저의 혹한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아직도 극복되거나 끝나지 않은 혹한기 속에서 같은 곳에 있는 분들의 동료가 되어 보려합니다. 동료가 되어 누군가에게 잠시 기대고 쉴 수 있는 저의 등을 대주고 저 또한 잠시 쉬고 싶을 때 누군가의 등에 기대어 쉬어보려합니다.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응원부탁드려요!링크를 눌러 들.. 요런 곳에서 오늘은 도서관 요런 곳 구석진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나이를 잊을 수 있는 곳 또는 나이를 잃어 버리는 곳...,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여행을 꿈꿀 수 있는 곳..., 맥스루케이도의 '짐은 가볍게(시편23편으로 인생을 홀가분하게 여행하기)' 속에 있습니다.책속에서P.13짐 없이 가볍게 여행 다니는 법을 나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더 생기면 항공사에서 그 녀석 몫으로 가방 두 개를 추가로 부칠 수 있게 해 줄 테고, 비행기 안에도 두 개는 더 들고 탈 수 있겠지만, 아내는 더 이상 자녀를 갖지 않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그러니 짐 없이 가볍게 여행하는 법을 배울 수밖에 없습니다.P.102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선명하게 보여 주시지는 않습니다... 원칙의 배신 레이 달리오의 저서 The Fund를 한국에 출판하며 붙인 책 이름이 '원칙의 배신'입니다. 감히 싸가지 없게(?) 원칙의 배신을 하나님의 배신으로 해석해 본다면...,배신에 대해 제미나이에 물어 본 결과입니다. https://g.co/gemini/share/daf39c8e3621요셉에게 베드로에게 다윗에게 아브라함에게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의 삶의 기대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 여러분이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지금의 상태가 왠지 배신 당한 듯한지요. 최선이라는 결과에 최고의 결과로 주어지지 않았기에 느끼는 감정이 배신인가요.배신의 감정! 그 감정이 여러분을 더 깊은 하나님 아버지와의 만남으로 인도해 주길 바라는 하루입니다.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