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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집그는 집에 있었습니다.한 번도 집을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아버지 곁에 있었고,밭에서 일했고,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했습니다.우리가 흔히 좋은 아들이라고 부르는 사람이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동생이 돌아왔습니다.아버지는 잔치를 열었습니다.집은 오랜만에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사람들이 모여들었고,음식이 차려졌고,음악이 울려 퍼졌습니다.그런데 그 시간,한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형이었습니다.성경은 그가 밭에서 돌아왔다고 기록합니다.그리고 집 가까이 왔을 때음악 소리와 춤추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합니다.그는 종을 불러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동생이 돌아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런데 이상합니다.그는 집 앞에 서 있습니다.들어가지 않습니다.화가 났기 때문입니다.억울했기 때문입니..
돌아가기 어려운 사람 (마 5:1-10)그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우리는 이 말씀을 너무 쉽게 읽습니다.집으로 돌아가라.당연한 말처럼 들립니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그 사람은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었습니다.정확히 말하면 집을 떠난 것이 아니라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사람들은 그를 두려워했습니다.그를 묶어 두려 했고,그를 피했습니다.그는 사람들 곁이 아니라 무덤 사이에서 살았습니다.성경은 그 시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얼마나 오래였는지,가족이 있었는지,누군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말하지 않습니다.다만 한 가지는 알 수 있습니다.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를 만나셨습니다.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사람들은 옷을 입고 정신이 ..
